산호세 새소망교회의 양육훈련은 단순한 성경공부 프로그램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한 삶의 훈련입니다. 말씀과 기도, 순종과 섬김을 통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제자로 세워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양육훈련은 말씀을 배우는 것에 머물지 않고, 삶 속에서 복음을 살아내도록 돕습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가운데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산호세 새소망교회는 13주간의 양육훈련을 통해
산호세 새소망교회는 말씀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제자를 세워 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